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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북스타트란?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 한국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입니다.

 

북스타트는 아가들의 정기 예방접종 시기에 해당지역 도서관, 보건소 , 평생학습정보관, 동사무소 등에서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합니다.

 

북스타트는 아가와 부모가 그림책을 놓고 깔깔 웃고 춤추고 노래하고 함께 이야기하는 행복과 즐거움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책을 매개로 아가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북스타트의 역할입니다.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구분 북스타트 (1단계) 북스타트 플러스 (2단계)
대상
(20.1.1 기준)
송파구 거주 18개월 이하 영·유아
출생 ~ 2018년 7월 1일생
송파구 거주 35개월 이하 유아
2017년 2월 1일생 ~ 2018년 6월 30일생
준비서류 주민등록등본(최근 3개월 이내 발급) + 아기수첩
꾸러미 구성 에코백. 그림책 2권, 안내책자, 리플릿
배부 매주 수·토요일 오전 10시 ~ 12시 (꾸러미 소진 시 마감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책 꾸러미는 단계별 1회만 배부합니다.
  • 1·2 단계 모두 수령 가능한 월령일 경우, 동시에 수령 가능합니다.
    (1단계 또는 2단계를 중복 수령하는 것은 불가)
  • 책 꾸러미 구성품은 도서관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북스타트의 여섯가지 의미
    • 북스타트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입니다.
      모든 사회는 아가들을 잘 키울 책임이 있습니다. 아가를 잘 키우는 일은 부모의 책임임과 동시에 사회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북스타트는 한국에 태어나는 모든 아가들이 부모의 소득수준의 격차 때문에 뒤처지는 일 없이 평등한 문화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아기 양육의 책임과 비용을 분담하게 하려 합니다.
    • 북스타트는 아가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소통수단입니다.
      북스타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들을 단순히 책 좋아하게 키우자는 협소한 이해관계에만 묶여있지 않습니다.
      북스타트가 아기에게 주는 그림책은 아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가와 부모, 아가와 양육자들 사이의 친교와 소통을 터주는
      아주 값싸고 유용한 도구입니다.
    • 북스타트는 아가들이 책과 친해지게 합니다.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습득도 빠릅니다.
    • 북스타트는 아기 양육의 좋은 방법입니다.
      세상에 나 말고 남이 있다는 것을 아는 아이, 타인을 이해하고 동정하며 연민할 줄 아는 가슴을 가진 아이, 어휘력이 풍부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소통 능력을 가진 아이, 창조적 상상력이 넘치고 다른 아이들과 잘 협력할 줄 아는 아이, 이런 아이로 키우려면 아기 때부터 책과 친해지게 하는 일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북스타트는 지역사회 문화복지를 키웁니다.
      북스타트는 지역사회가 최소의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대민 서비스입니다.
      북스타트는 장기적으로 아동 보육복지 증대, 지역민생 후원, 청소년비행 예방, 일자리창출 계기 마련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 북스타트는 평생교육의 출발점입니다.
      북스타트는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팀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지역의 평생교육정보관에서도 시행하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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