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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얼굴들을 익히고 미래의 파도소리를 듣는 곳
이전 달 2018년 9월 다음 달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도서명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저자 사이먼 가필드
출판사 다산초당
페이지 464
간략소개 서머싯몸 상 수상자이자 지식인들이 사랑하는 영국의 이야기꾼 사이먼 가필드가 시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려고 애쓴 시간 관리 방법의 변천사부터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시간을 파는 시계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빅뱅 혹은 그 이전부터 시작하는 시간의 역사가 아닌, 인간과 시간의 관계만으로 시간의 역사를 다시 써내려간다.
10대, 나의 발견 도서명 10대, 나의 발견
저자 윤주옥
출판사 글담
페이지 224
간략소개

여섯 가지 인문학 주제를 통해 '나'를 탐구하다!

인문학, 심리학, 문화학, 언어학, 국문학, 철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열었던 청소년 강좌의 내용을 기초로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내 꿈이 뭐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며 스스로 '나'를 알아갈 수 있다.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자기발견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 해보는 나의 발견' 활동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나만 잘하는게 없어 도서명 나만 잘하는게 없어
저자 이승민
출판사 풀빛
페이지 120
간략소개

주인공 '숭민이'가 주변 친구들의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게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어린이 마음을 코믹하게 위로하는 이 책은 지금 꿈을 찾고 있는 어린이는 물론 꿈을 찾지 못한 어른들까지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다.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도서명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저자 아나카 해리스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페이지 28
간략소개

자연과 우주, 인간의 조화와 신비로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이 책은 스티븐 핑커를 비롯한 세계적 과학자들이 추천한 과학 그림책이다. 과학자들은 우리의 궁금증이 어디로부터 출발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떻게 모르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그것을 인정하고 질문을 던지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다.